아이닉스, TECH FOCUS 8월호 ‘AI의 눈을 만드는 기술’ 소개
아이닉스의 AI 비전 반도체 기술과 황정현 대표 인터뷰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발간하는 산업기술 전문 매거진 「TECH FOCUS」 2026년 8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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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TECH FOCUS 2026년 8월호 「AI의 눈을 만드는 기술 – 아이닉스가 만드는 AI 비전 반도체」

이번 기사는 ‘AI의 눈을 만드는 기술 – 아이닉스가 만드는 AI 비전 반도체’를 주제로,
아이닉스가 24년간 축적해 온 영상신호처리(ISP) 기술과 이를 기반으로 발전시켜 온 AI Vision SoC 기술 및 사업 방향을 집중적으로 조명했습니다.
아이닉스는 오랜 기간 축적한 ISP 기술을 기반으로 AI 연산을 담당하는 NPU와 CPU를 하나의 SoC에 통합하여,
카메라 자체에서 영상을 처리하고 AI 연산을 수행할 수 있는 Edge AI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특히 저조도와 역광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고품질 영상을 구현함으로써
AI가 보다 정확하게 객체와 상황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이닉스 AI Vision 기술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기사에서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 중인 AI Vision SoC ‘EN683’도 소개되었습니다.
EN683은 아이닉스의 ISP 기술과 2.7 TOPS급 NPU를 결합하여 객체 인식과 이상행동 감지, 얼굴·번호판 인식, 실시간 개인정보 보호,
스마트팩토리 불량 검출 등 다양한 AI Vision 기능을 카메라 자체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닉스가 자체 ISP 기술을 중심으로 국내 NPU IP와 CPU, 삼성 파운드리 및 국내 패키징 기업 등과 협력하며
개발부터 생산까지 국내 반도체 공급망을 활용한 AI Vision SoC 생태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는 점도 주요 내용으로 다뤄졌습니다.
황정현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AI 반도체의 경쟁력은 단순한 연산 성능뿐만 아니라 AI가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는 고품질 영상을 제공하는 데 있으며,
이를 위해 아이닉스가 지난 24년간 축적해 온 ISP 기술이 중요한 경쟁력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국내 IP 기업과 파운드리, 패키징 기업 간 협력을 통한 국산 AI 반도체 생태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AI Vision SoC 기술을 지능형 영상보안뿐만 아니라 스마트가전, AIoT, 드론, 국방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을 밝혔습니다.
아이닉스는 앞으로도 축적된 영상처리 기술과 AI 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AI Vision SoC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국내 AI 반도체 산업 생태계 발전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